백야행을 다 본지 어인 2달이 다 되어 가는데도 내 귀에 맴도는 백야행 OST..
소설->드라마 테크트리를 정말 잘 탔다고 생각되는 최고의 드라마..
드라마 시작부터 책에 있는 결말이 나오기 시작하니..
그냥 멍... 하니 시작한 백야행..
두 사람의 첫사랑에 얽힌 정말 길고 긴 여정..
책에서는 알지 못했던 두 사람간의 갈등이 보인 드라마..
아직도 제 머릿 속에는 OST 노래가 흐를때 마다 울컥울컥 하는 마음이 듭니다..
둘은 단지 태양 아래서 걷고 싶었을 뿐인데..
두달동안 아직도 우울한 마음에 글을 긁적여 봅니다..
정말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것..
그것만큼 힘들고 알기 어려운게 어디에 있을까요..
백야행 덕분에 아직도 다음에 볼 드라마를 선정하지 못하고 있는 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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