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테크니카에 한참 빠져 살고 있습니다; 돈 투자를 좀 많이 하는 편이죠; 돈이 없긴 하지만..
테크니카를 얼마나 했냐면..
1주일 전에 MiddleMan 이였는데, 어제 Main DJ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
매번 테크니카를 즐기고 나서 생각하는 거지만, 게임 하나는 잘 만든거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새로운 터치방식의 게임에 (나름) 쉬운 조작, 투자한 만큼 쉽게 올라갈 수 있는 게임 방식. (Ez2DJ의 경우에는 투자한 만큼 잘 안올라는게 단점이였다고 생각합니다.;; )
무엇보다 음악 또한 너무 매니아 적이 아닌 일반 가요쪽의 가수분들도 참여를 한 터라 너무 매니악적인 음악이 되어있지 않다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이걸 글로 쓸려는게 아니라(..) 간단한 성과글을 쓸려고 했는데 '';;
Custermize Set의 결과입니다; Y 올콤 때문에 찍었던걸로 기억나네요;
이젠 Blind 걸고도 이 곡 코스로는 충분 한데.. 문제는 마지막에 Son of Sun 을 불러낸답시고 스테이지 3 SSSS를 너무 굴린게 문제가 되긴 하더라구요 ㅎㅎ;
테크니카가 처음 하는 방법만 익히면 조금 연습으로 충분히 위쪽계열에 올라 올 수 있다고 봅니다 ^^; 저같은 경우에도 순수 게임에 쓴 돈만하면.. 아마 10만원에서 15만원 그정도인거 같네요. (참고로 웬만한 곳은 1플레이에 500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