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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 에 해당하는 글4 개
2009/11/10   003. 오드아이 (4)
2009/11/09   002. 너(you)
2009/11/06   001. 안녕(Hi) (2)
2009/11/06   낙서 200제
003. 오드아이
  눈의 색깔이 다른 오드아이.
우리 주위에서는 정말로 찾기 힘든게 오드아이 입니다.
그런데도 만화라던가 영화/드라마 같은곳에 나오곤 하죠.

오드아이를 처음 보면 신기해 할 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런 눈이 존재 하는구나...'

만약에 내가 오드아이일 수 있다면, 파랑색과 흰색이면 좋겠네요.
파랑색은 아무래도 좋아하는 색이고... 바다와 같이 좀 깊은 느낌이랄까..
흰색은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서 날 채워 나간다라는 느낌이겠네요.

오드아이가 아니라면 저 두개를 섞은 하늘색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늘색' 이겠죠? 하늘처럼 높고 푸른..
아 어지러운 머리를 정리하고 싶은 생각이 더드네요.
아 이게 주제가 아닌데 ㅋㅋㅋ;

여튼 오드아이라는 것을 한번쯤은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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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낙서 200제 | 2009/11/10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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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id.k 2009/11/24 17:55 R X
우울해
BlogIcon 싸군 2009/11/25 02:38 X
???...
BlogIcon Hira 2009/12/16 09:15 R X
싸군 잘 지냈나?
나 예전에 Kou라는 닉으로 블로깅했던 사람이오!
정말 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이렇게 댓글을 남겨ㅋ
BlogIcon 싸군 2009/12/21 22:00 X
헐!!!!!!!!!!!!!!!!!!!!!!!!
살아 있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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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너(you)
  '너'라고 하면 이 글을 보고 있는 분들을 뜻하는 거겠죠?
아니면 나 이외에 다른 사람들일 수도 있구요.

'너'라고 하는 거는 다양한 사람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회사를 다녀서 그런지 클라이언트하고 제 친구들이 생각 나구요.

물론 전 부산사람이라 '너'라고 하지 않고 '니'라고 합니다.
'니는 그렇다 아니가?' 이렇게요.

'너'라고 하는 사람들은 참 여러 타입의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틀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존재 하듯이요.
또한 '너'라는 사람을 제가 파악하기 위해서는 정말 오랜 시간동안 만나보고 파악하곤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생각이 바리바리(빨리빨리) 안 돌아가기 때문이죠.

전 여러모로 '너'라는 사람을 많이 만나긴 하지만, 회사 클라이언트를 제외하고는, '너'라는 사람과 친해지는데는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일시'적인 친구보다는 '평생'가는 친구들을 조금이라도 많이 사귀고 싶거든요.
어떠한 인연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러한 사람들이 '평생'가는 경우는 극히 드물거든요.
제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자리를 꺼리껴 하는 경우도 같은 맥락이랍니다.

'너'라는 사람.
불특정 다수일 수도 있고, 저와 친한 사람일 수도 있고, 언젠가 저를 스쳐간 사람일 수도 있는거죠.

'너'라는 사람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제가 비록 생각은 빨리 안돌아가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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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낙서 200제 | 2009/11/0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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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안녕(Hi)
  안녕

오랜만이다. 블로그.
그동안 쓸 내용이 없었는데...

좀 쉬면서 여러 내용을 좀 생각한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물론 여러 활동을 하며(?) 글도 쓰긴 했는데 좀 더 본격적인 글을 쓰고자 합니다.
좀 글쓰는데는 재량이 없긴 하지만 늘리기 위해서 쓰는 글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좀 더 솔직하고 여러 생각을 다양하게 풀어내기 위한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낙서 200제를 하면서 매일 쓰고자 노력은 하겠지만, 쓰기가 좀 애매하다던가, 여러 가지 생각이 들긴 한다던가 하는 생각을 좀 더 그 주제에 맞게 좀 풀어 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일단 이 글을 보는 주체를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이 보더라도 별 기분 나쁜게 없이 이런 문체로 쓸꺼 같습니다.

다시 주제로 돌아가서.. 가 아니라 이미 주제에 대한 내용은 다 쓴거 같네요. 이제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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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낙서 200제 | 2009/11/0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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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찻잎 2009/11/06 19:33 R X
오, 나도 함 해볼까
그닥 길게 쓰지는 못할 것 같지만
BlogIcon 싸군 2009/11/09 02:30 X
그냥 꾸준히 쓰는게 적절할듯 ㅋ;
내가 저번에 30제인가 하다가 작성했던 글이 다 날라가서 문제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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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낙서 200제 | 2009/11/06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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